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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택의 숲이야기] 측백나무와 서양측백나무
[정경택의 숲이야기] 측백나무와 서양측백나무
  • 정경택 기자
  • 승인 2019.09.01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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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과 도로변엔 서양 측백나무, 토종 측백나무는 보기 힘들어
기자는 9월 첫 날 동네 한 바퀴를 돌다가 마천2동 주민센터 앞에서 발을 멈췃다. 우리나라 토종 측백나무가 바로 앞에 보였기 때문이다. 반가웠다. 측백나무 보기가 쉽지 않아서다. 사진을 촬영하고 성내천으로 갔다. 그곳엔 서양측백나무가 많이 심어져있다.

측백나무는 우리나라 토종나무로 잎의 앞면과 뒷면이 같다. 씨앗은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서양측백나무와 다르다. 서양측백나무는 잎의 앞면과 뒷면의 모습이 다르다. 공원이나 도로변에 심어져 있는 대부분의 나무가 서양측백나무다 . 토종 측백나무는 보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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