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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여왕 메이퀸대회 40년만의 부활
5월의여왕 메이퀸대회 40년만의 부활
  • 김옥현 기자
  • 승인 2019.04.19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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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메이퀸 선발대회
사진제공 :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사진제공 :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아름다운 여성의 미의제전 메이퀸 선발대회가 40년만에 부활한다. 지난날 메이퀸 선발대회는 지금의 중년여성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며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랬던 메이퀸대회가 이제는 중장년여성을 대상으로 진정한 미의 여왕을 찾고있다.
오래전 대학에서 여대생들만의 축제이었던 메이퀸 선발대회는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퀸(여왕)이 아니라 프린세스(공주)라 일컸는것이 마땅했다.
이런 이유로 인생2막 시니어들의 새로운도전을 리드하고있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 예술감독 장기봉은 계절의 여왕 5월  꽃중의 꽃 장미...
이런 5월 장미 축제기간증 진정한 지.덕.체를 갖춘 최고의 아름다운 여인을 찾고자  지역장미축제중 국내유일 세계장미축제가 열리고있는 아름다운 고을 곡성에서  엔터테인먼트의 명문 노리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주최 곡성군의 후원으로 열리게된다.

이번 축제가 열리는 곡성군은 군내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갖춘 기차마을 일원에 수억송이 장미꽃과 시설물등 다양한 이벤트로 전국 최초 최고의 중년여성들의 미의제전을 뒷받침하려한다.
따라서 이번 대회의 출전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의 45세이상 중장년여성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없고 수상후 곡성및 전라남도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퀸 홍보대사로 1년여간 활동할수있음을 조건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더구나 이번대회는 관이 처음으로 후원하는 미의제전으로 국내외 많은 메스컴으로부터 관심을 받고있다.
이번 미의제전을 기획한 한국시니어스타협회에서는 많은 시니어들이  이런 기회를통해 인생2막 새로운꿈에 도전할수있고 자긍심도 갖출수있도록 발판을 만드는데 목적이있다고 밝혔다.
지금껏 국내에 많은 중장년 여성들의 미의 제전이 있었지만 시니어들이 중심이되서 그들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진정한 오월의 여왕 선발대회에 큰관심이 생기는 까닭이다.

비록 계절은 다르지만 지난날 중년여성의 아름다운 여인을 빗댄 서정주님의 "국화 옆에서"라는 싯귀가 떠오른다.
"이제는 거울앞에 돌아선 나의 누님같은 여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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