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9-23 08:44 (월)
[정현숙의 창작 詩] 봄날
[정현숙의 창작 詩] 봄날
  • 정현숙 기자
  • 승인 2019.03.31 07:2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는 봄

담으려니

두 눈으론 부족하여

 

찰랑찰랑

흔들리다

눈물되어 넘칩니다

 

이럴 때

누가 본다면

슬퍼선 줄 알겠지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명희 2019-04-01 09:37:45
봄의 마음을 살짝 엿보는 것 같네요.

  •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160 일신빌딩 403호
  • 대표전화 : 02-2272-2999
  • 팩스(협회) : 02-722-49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승천
  • 등록번호 : 서울, 아05019
  • 발행처 : 시니어타임스(주)
  • 제호 : 시니어 타임스(Senior Times)
  • 등록일 : 2018-03-14
  • 발행일 : 2018-03-01
  • 발행인 : 박영희
  • 편집인 : 김봉중(회장)
  • 편집국장 : 변용도
  • 시니어 타임스(Senior Time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시니어 타임스(Senior 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ndjkim@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