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0 08:14 (월)
환타월드에너지, 차량중량을 이용한 청정에너지 전기 발전장치 공개
환타월드에너지, 차량중량을 이용한 청정에너지 전기 발전장치 공개
  • 이광희
  • 승인 2018.12.05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재생에너지 POWER7 신기술발표회」행사 개최
「신재생에너지 POWER7 신기술발표회」행사 포스터. 사진 이광희 기자
「신재생에너지 POWER7 신기술발표회」행사 포스터. 사진 이광희 기자

(주)환타월드에너지(회장 김상진)는  4일 평촌 마벨리에서 주행하는 차량의 질량에너지를 이용한 새로운 대체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공개하는 '신재생에너지 POWER7 신기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신재생에너지 POWER7 신기술발표회'는 8년여의 기술개발을 통해 중력 및 차량 속도에 의해 전달되는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신개념 무공해 청정 에너지 발전시스템을 공개하고 시연하는 행사다.

이 행사에는 중국 화안그룹(HUA AN GROUP) 이국안(GUO AN LI) 회장, 인도 와이브이엘 에너지(YVL ENERGY PRIVATE LIMITED) 대표 라자 가네쉬 세카(RAJA GANESH SEKAR), 홍콩 진타이 인터내셔날 인베스트먼트(JIN TAI INTERNATIONAL INVESTMENT) 회장 데이비드 다이(DAVID DAI) 등 각국의 많은 해외인사와 400여명의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환타월드에너지 김상진 회장이 프리젠테이션 하는 모습. 사진 이광희 기자
환타월드에너지 김상진 회장이 프리젠테이션 하는 모습. 사진 이광희 기자

김상진 환타월드에너지 회장은 "전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가 강조되며 화석에너지는 저물고 있다. 화석에너지와 원자력을 대신할 새로운 청정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며 "그동안 무심코 버려지던 달리는 자동차의 무게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에너지 혁명을 이루어 가겠다. 관심을 가지고 환타월드에너지가 이루어나갈 에너지 혁명을 지켜봐 달라"고 포부를 피력했다.

이후 중국, 인도, 홍콩,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와의 본계약 체결이 이루어졌고, 일본, 캄보디아와는 MOU 체결이 진행됐다.

환타월드에너지 김상진 회장과 중국 후안그룹 이국안 회장이 계약체결하는 모습. 사진 이광희 기자
환타월드에너지 김상진 회장과 중국 후안그룹 이국안 회장이 계약체결하는 모습. 사진 이광희 기자
환타월드에너지와 계약을 체결한 각국대표의 기념촬영. 사진 이광희 기자
환타월드에너지와 계약을 체결한 각국대표의 기념촬영. 사진 이광희 기자


신재생에너지 POWER7 전기발생 시연회는 도로표면으로부터 5~10cm 돌출된 가압부 압력패드를 자동차의 바퀴가 지나가고 , 이때 발생하는 차량 하중 및 차량 운동에너지가 전력으로 변환되는 발전장치, 가변적인 전력을 안정화 시키는 콘트롤 시스템(Control system)을 통해 전력이 생산되고 저장되며 공급되는 전반적 과정을 중심으로 보였다.
 

신재생에너지 POWER7 전기발생 시연회의 차량 운행 모습. 사진 이광희 기자
신재생에너지 POWER7 전기발생 시연회의 차량 운행 모습. 사진 이광희 기자

김상진 회장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차량과 도로만 있으면 환경의 훼손없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발전소가 되는 것이다"면서 "지구를 환경오염으로부터 지켜내는 청정에너지 친환경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시니어타임스 기자를 후원 해주세요!

시니어타임스 기자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160 일신빌딩 403호
  • 대표전화 : 02-2272-2999
  • 팩스(협회) : 02-722-49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순영
  • 등록번호 : 서울, 아05019
  • 발행처 : 시니어타임스(주)
  • 제호 : 시니어 타임스(Senior Times)
  • 등록일 : 2018-03-14
  • 발행일 : 2018-03-01
  • 발행인 : 박영희
  • 편집인 : 김봉중(회장)
  • 편집국장 : 최종걸
  • 시니어 타임스(Senior Time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시니어 타임스(Senior 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ndjkim@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