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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창업 3 - 아이템찾기(1)
시니어 창업 3 - 아이템찾기(1)
  • 최풍남 기자
  • 승인 2018.03.12 10: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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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출신자 창업 후 변수 많은 사업 피해야

시니어 창업에서는 아이템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회 부터는 각 분야별로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도록 한다. 

물론 자기가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좋아하는 업종이 가장 좋은 아이템이지만 여기서는 일반적인 경우를 살펴본다.
  
1. 일반적인 업종 
2. 금융업 종사자.
3, 공무원.
4, 교육계 종사자.
5. 군인.
6. 중소기업 종사자.
7. 대기업 종사자.
8. 자영업자 재 창업.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시작이 절반이다오늘은 남은 인생중의 가장 젊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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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기에게 맡는 업종이 무엇이 있나 살펴본다.
  
1. 일반적인 업종 
  
1) 음식점 : 비교적 자금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절반에도 못 미친다(치맥 피자 및 일반 음식점)
2) 건강식픔
3) 아웃도어등 의류사업 
4) 편의점 
5) 인력파견업
6) 택배업
7) 배달업
8) 프랜차이즈업
9) 고시텔, 도서텔 
10) VR 방, AR 방, PC 방 
11) 3D 프린트 사업
12) 농업
13) 산림업 
14) 공동투자 사업 : 몇 명이 같이 자금 및 인력을 모아 일시적인 자금을 겪고 있는 기업이나 가업을 승계할 사람이 없는 우량회사를 인수한 후 같이 공동으로 회사를 경영할 수도 있다
15) 중개업 : 부동산, 인력 중개, 교육사업 중개, 뷰티등 성형사업 중개
16) 사회적 기업
17) 협동조합
18) 미용사업
19) 헬스 케어 업 
20) 식품 및 일반 유통업 
  
이외에도 우리 주위에는 창업을 할 아이템이 수없이 많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무수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생겨나고 있다. 지금은 가상화폐 붐이 일어나지만 가상화폐의 기반인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업거리들도 많이 등장 할 것이다. 눈을 크게 뜨고 새로운 시대의 도래 및 변화를 속히 감지하고 우리 자신도 끝없이 배우면서 변화하고 적응해야 한다. 
  
2. 금융업 종사자.
  
금융업에 종사했던 분들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계산이 너무 정확해서 새로운 사업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사업은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마련인데 금융업에 종사했던 사람들은 너무 계산적이기 때문에 상수만 있는 것을 투자해야지 변수가 많은 사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사업은 원래 하다보면 처음 계획한 것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변수가 생길 때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하는 것도 생각해야 하는데 시작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업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금융업에 종사했던 분들의 또 다른 장점은 여러 고객을 상대하면서 어떤 업종이 현재 괜찮고 앞으로 어떤 업종이 뜰 것인가에 대한 시장의 흐름을 남들보다 잘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계산적으로 하는 것은 제조업을 추천하고 싶다. 제조업은 서비스업과는 달리 입력한 수와 출력한 수가 비교적 확실하다. 제조업이라고 해서 큰 공장을 지으라는 것은 아니지만 큰 공장을 짓지 말라는 법은 없다. 계획이 철저하고 비전이 보이고 판로에 대한 계약을 할 수 있다면 큰 공장이라도 자금을 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여기서는 자기가 평소에 관심가진 상품에 대한 소규모 제조를 말한다. 예를 들면 자기가 평소에 캐릭터를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면 자기가 원하는 상품을 제조할 수 있는 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나 공간을 빌려주는 곳을 찾아 초기 투자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이 경우 판로가 항상 문제이지만 마케팅 전문회사에 처음부터 맡기는 것이 좋고 정부나 지방자치단제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유통센터나 이와 유사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창업기업이나 중소기업을 위한 유통센터가 많다. 미래산업인 인공지능, VR, AR 및 사물인터넷 등의 부품산업과 함께 관련된 산업도 권하고 싶다. 그리고 그동안 자기가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영자문업도 괜찮으나 이런 경우 혼자보다는 여럿이 같이 하거나 기존의 컨설팅업체에 들어가 파트너로 일하는 것도 졸다. 치맥가게, 피자가게등 음식점업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초기자금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무조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택하여야 한다. 그러나 남과 차별화된 특이한 음식인 경우 뒷골목에서 시작하더라도 고객을 찾아오게 만들수도 있다. 인력 파견업등 인력중개업이나 자금중개 자문업을 공동으로 하는 것도 괜찮다.

카페기사 원문보기http://cafe.naver.com/sbckorea/1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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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옥 2018-03-12 20:17:22
시니어 창업 글에 대한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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